그냥 우연히 ㄹㅇ 멘토스를 정ㅇㅅ이 가져가 버렸고 주인 찾는다고 쇼츠까지 올려서 그 사람을 찾았는데 그 사람이 같이 데려간 친구가 무인정병이었음
-여기까지 문제없었는데
거기서 이정재 폰으로 찍은 셀카를 시간이 한참 지나서 배우님 폰에 있을건데 셀카 달라고 소속사에 전화까지 하고
멘토스 사건이 부러워서 다음 무인 타겟이었던 하정우한테 브라우니 인형을 주고 뺐겼다며 동네방네 소리쳐서 나중에 하정우가 돌려줬는데 그때 하정우한테 미안하다고 함
하정우: 왜? 줬다 뺐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