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라이어 사장이 언급한 프로그램은 입헌군주국이 된 한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이다. 그는 이를 “지난 한 해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현지 제작) 프로그램”이라고 치켜세웠다. 지난 5일 디즈니 주주 서한에서도 “한국 작품 중 역대 가장 높은 공개 시청 성적을 거둔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올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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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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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슈라이어 월트디즈니컴퍼니 인터내셔널 오리지널·전략 프로그래밍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