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티비에서 여자연예인이나 거리에 일반인 여자들로 그러는거 내가 성별 바꿔서 남연이랑 길거리 한남들로 똑같은 워딩으로 그러고 다녔거든 엄마가 나한테 심보가 왜그러냐고 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엄마도 얼평 안하더라 내가 그러고다닐때 어지간히 보기 흉했겠지
잡담 나는 엄마가 얼평하는거 그대로 미러링하니까 엄마가 잘 안함
199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