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쇼 쿠사나기 야랄떠는거 진짜 역겹고 재수없는데 배우 톤이 너무 우아해서 그걸 눌러줌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
17:21 |
조회 수 91
하는짓이나 사상이나 행동 모든게 디스커스팅 그 자체인데
이게 흔한 장르물 남캐였으면 진짜 노매력이었을텐데
여배우한테 이 롤을 주고 실제로 격투씬도 없는데 저 자리까지 간게 납득이 되게 잘그림ㅋㅋㅋ
그리고 극중에서 3개국어 하는데 언어마다 톤을 너무 잘살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