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린 작품이나 그런거 극장에 한 번 풀리면 진짜 끝장을 보려는 성격이라
지금까지 영화도 다회차 몇번 했는데 (물론 나보다 더 많이 한 사람도 많을거야...)
웡카 10회차
애니 극장판 17회차 (한국 특전 올클)
주토피아2 19회차
이렇게 본 사람인데 왕사남 개봉했을때 일때문에 못본게 천추의 한임... 5월 돼서야 한 번 보고 스케줄 안맞아서 또 못봄 ㅅㅂ...ㅜ
영화 말고 다른 덕질도 진짜 끝장본다 하는 마인드로 계 많이 탐...
17년 지기 친구가 내 말 듣더니 너 그때 개봉때 봤으면 분명 무인도 가고 박지훈 입덕해서 팬미팅 콘서트 다갔을거 같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