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에서도 그렇고 나홍진 개인으로도 그렇고
한가지 색에 정체되기 싫다는 발악이 느껴져서 좋았어
액션으로도 한 획을 그었다고 보고ㅋㅋㅋ
손익만 달성했어도 아쉬움이 없었을텐데
근데 이것도 뭐 나홍진이 언제부터 장사 잘했다고 싶더라
항상 뒤늦게 팔리던 놈이라 이번에도 그렇게만 되길 바랄뿐
한가지 색에 정체되기 싫다는 발악이 느껴져서 좋았어
액션으로도 한 획을 그었다고 보고ㅋㅋㅋ
손익만 달성했어도 아쉬움이 없었을텐데
근데 이것도 뭐 나홍진이 언제부터 장사 잘했다고 싶더라
항상 뒤늦게 팔리던 놈이라 이번에도 그렇게만 되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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