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만 실제라면 둘 다 가능
드라마라서 오히려 이성적으로 어떻게 저래하는거고
한국사회에서 귀신들린 대표가 있다? 온갖 구설수돌고 순식간에 우스워질걸,
그 회사는 귀신한테 물어보고 뭘 한대니 이러면서.
그리고 강욱이 할머니, 아들 부부 일찍 죽고 강욱이 어릴때부터 키웠던 것 같은데
그런 하나밖에 없는 귀한 손자가 심지어 심장수술도 했다?
이러면 미신이나 종교에 매달리는 거 넘 흔함
맹신도 넘 있을법함
손자 명줄 막힌다 하면 찝찝해서라도 절대 안된다고 난리치고도 남음
넘나 한국할머니 마인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