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씨들 싱가폴 난초경매에서 화영언니 만날듯말듯 까지가 존잼.. 그뒤부터 이상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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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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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노란드레스 입고 설치던 것도 다 원상아 원맨쇼고 직원들도 다 연극이고 너 정말 재밌어 꺄르륵 ~ 이러는데 반전이고 뭐고 뻔해 미칠뻔.. 그뒤로 도일 아빠 나와서 산장같은에 들어가고 닫힌방이 어쩌고 이때부터 뒤죽박죽 노잼 + 화영언니 돌아와서 입전개 후루룩 국밥 + 레이디버그 수류탄 들고 설치는 미친 전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