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동화 같은데 엄청 짜임새 있고 전개가 안 뻔하고 따숩고 착한 힐링드야
보다가 눈물 찔끔 ㅋㅋ 참참못 뎡배 달려옴 ㅜㅜ
주인공들 캐릭터도 좋고 둘 엮이는 거 왜케 좋아 ㅜㅜ
고아라 이재욱 완전 찰떡이야 케미도 짱이구 ㅜㅜ
작가님 글 진짜 잘 쓰시는구나
연출도 너무 맘에 들어
인물들도 주변캐까지 다 아기자기 좋고
시청률 잘 안 나왔던 것 같은데 은근 달리는 덬들 많았던 이유를 알 것 같아 ㅜㅜ
아 모든게 너무 좋아서 어쩌지ㅜㅋㅋㅋ 나머지 보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