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말 이광영 감독은 인물들을 프레임에 담을 때 그저 서사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담지 않는다. 그보다는 감정을 담아내려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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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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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dyb/2773798022 칼럼 전문
이 장면 좋았어 오랜만에 칼럼들 보고 있는데 너무 좋은 글이라서 다시 한번 같이 보자고 우동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