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관계자들은 특히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가 역사 문제와 밀접한 논란에 더욱 예민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어, '중증외상센터2'의 향후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https://theqoo.net/dyb/4315084700 무명의 더쿠 | 12:36 | 조회 수 203 일단 다들 어떻게할지 고민하는거 같은데 고민거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