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논란의 본질은 배우 개인이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 조상의 식민지 협력 이력에 대한 최소한의 역사적 성찰 없이 발언하여 대중에게 상처를 준 문제에 있다” https://theqoo.net/dyb/4315061377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174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