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조만간 드라마 대사로도 나올듯 https://theqoo.net/dyb/4314942387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354 친일파 매국노 후손의 속마음을 이 문장보다 더 잘 설명해 줄 수가 없음역시 당사자성 발언이라 와닿는 무게가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