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환이 죽음도 뭔 음모가 있나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아니라쳐도 좀 다 아쉬워
찐사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게 집착하는건 알겠는데 여리가 귀신보는 이상 누구랑도 못가까워질거 알고 본인 할일 다 하면서 여리 냅둔거잖음
약혼식에 와서 내손은 잡아도 된다는것도 결국 목걸이 있어서 그런거고..
좀 뭔가 캐릭터가 애매한거같아서 아쉬움
찐사라고 하기에도 좀 애매한게 집착하는건 알겠는데 여리가 귀신보는 이상 누구랑도 못가까워질거 알고 본인 할일 다 하면서 여리 냅둔거잖음
약혼식에 와서 내손은 잡아도 된다는것도 결국 목걸이 있어서 그런거고..
좀 뭔가 캐릭터가 애매한거같아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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