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강화 작가가 각시탈 작가여서 더 논란이 어이없었는데 https://theqoo.net/dyb/4314160471 무명의 더쿠 | 15:14 | 조회 수 292 각시탈에서 좀 찝찝한 부분이 있었다는 건 공감함그래도 큰줄기가 작가의 사상이나 역사의식을 의심할 만한 정도는 아니었는데 뭔 극우로 몰아가서 욕하는 거 개심했음 사실은 공산당이랑 독재정권 ㅈㄴ욕하는 드라마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