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들은 천영초에 대해 "매우 독특하고 특이한 그의 이름을 사용하는 건 매우 부적절했다"며 "'설강화'는 여주인공 '영초'와 북한 간첩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는데, 실제 천영초 씨의 남편인 정문화 씨는 공산주의자이며 북한 지지자로 체포돼 고문을 당했다"고 소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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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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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51548
안기부보다 저게 제일 문제라고 느꼈음
본방 보고 안기부 미화는 아니라고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