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더쿠에 선동당해서 설강화 보지 말라고 하다가 나랑 싸움 https://theqoo.net/dyb/4314078580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135 난 아무리 봐도 민주화 비하는 안보였어 혈육은 이제 인정은 하지만 그때 생각하면 존나 정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