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1268921
1919년 1윌 광무황제가 고하 했을 때는 봉변을 당했다. 그것은 황제가 갑자기 승하하자 민중 사이에는 황제가 독살되었다는 유언이 퍼졌다. 노한 젊은이들이 전의에게 잘못이 있었다고 단정하고 안상호씨의 집으로 몰려가 불을 질렀던 일이다.
정구충이라고 안상호랑 친한 친일파가 쓴 글인데 봉변을 당했다고 표현한 걸 보니 진짜일듯
광복후에 저 집안 어떻게 살아남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