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로도 몇대가 지나가는 동안 자기 집안에 대해 https://theqoo.net/dyb/4313471319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76 단 한번도 의심해본적이 없다는게 진짜... 부끄러움을 느끼긴 커녕 저들끼리 얼마나 뿌듯한 마음으로 살았을까 생각하면 울분터짐 지금도 그게 왜? 뭐가 잘못인데? 하고 있을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