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장애가 너그럽게 잘 보이도록 흘러서 세월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흘러서 라고 썼다지만 https://theqoo.net/dyb/4313356261 무명의 더쿠 | 19:29 | 조회 수 240 그 유리한 방향으로 흐른 그 과거부터 지금까지 생각하면 그 집안의 모든 것이 다 의심되고 소름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