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외삼촌이 하영 일보고 그래서 가문있는 집에서 자식 딴따라 반대하는거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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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조회 수 845
굳이 서민들하고 왜 엮어
하니까 우리엄마가 아 정신빠진 소리하지말고 밥상에 숟가락이라도 놓으쇼
이랬음
외삼촌이 30대부터 지금까지 개백수였는데 나 웃참하느라 죽을뻔
아빠랑 어디 가야된다고 우리집 온건데
하니까 우리엄마가 아 정신빠진 소리하지말고 밥상에 숟가락이라도 놓으쇼
이랬음
외삼촌이 30대부터 지금까지 개백수였는데 나 웃참하느라 죽을뻔
아빠랑 어디 가야된다고 우리집 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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