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아무리 머리 쥐어짜서 대사써도 현실을 못넘네 https://theqoo.net/dyb/4313044147 무명의 더쿠 | 14:16 | 조회 수 369 세월이 우리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ㄴ 이걸 어케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