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세계에서 느끼는 고독과 외로움 등을 극복해가면서 자신과 투쟁을 하고 싶었던 욕망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https://theqoo.net/dyb/4313043559 무명의 더쿠 | 14:15 | 조회 수 49 독립운동가 분들이 이런 심정으로 투쟁하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