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일뽕극우들 연좌제니 뭐니 쉴드치던데 중국 스느스에 사과문 올린거 뭐라반응할지ㅋㅋ
49 0
2026.08.14 13:27
49 0

중국한테 설설 기는뎁쇼ㅋㅋㅋ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8.12 43,5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8,1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03,1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0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53,77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05,05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77,75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53,154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66 25.02.04 1,853,94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6 24.02.08 4,685,66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14,881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08,05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58,32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56,64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2 19.02.22 5,998,12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57,6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070907 잡담 근데 대학은 그냥 입학처 가서 하영 학번대에 편입 있었는지만 확인하면 되는거아님? 15:15 1
16070906 잡담 저가족 절대 여생 편히 살면안되고 편히 죽어서안됨 죽는날까지 조상원망하며 살게해야함 15:15 6
16070905 잡담 넷플보다 습스가 더 안사리는거같아 15:14 27
16070904 후기(리뷰) 킬쇼 다 뺐겨서 슬퍼ㅠ 15:14 5
16070903 잡담 솔직히 일뽕넘치는 커뮤나 남초는 여초에서 난리나면 반대를 위한 반대도 하는데 1 15:14 68
16070902 잡담 이번일은 매국노 집안이 지금까지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는지가 느껴져서 15:14 14
16070901 잡담 그냥 여러모로 대갈텅텅이여서 생긴 일인건가 15:14 14
16070900 잡담 고종에 명성황후에 지금 대한민국 근현대사 네임드들 다 튀어나오는게 15:14 53
16070899 잡담 애초에 대중 관심으로 먹고사는 감독이란 인간들이 눈치도 안보고 카르텔 티낸게 존나 역겨움 1 15:14 40
16070898 잡담 역사 학자들도 이번에 개 놀랐을듯 15:14 95
16070897 잡담 참교육에 하영이 나옴???? 2 15:13 85
16070896 잡담 ㅎㅇ이 가천대미대 다니다 이대로 편입한거라는 썰이 돌았음 > 근데 ㅎㅇ이 다니는 과에는 공식적인 편입제도가 없음 > 그냥 입학인건지 비공식편입인 건지 소속사에 물어봄 > 소속사 : 확인불가 6 15:13 206
16070895 잡담 넷플도 몸 사리는데 진짜 눈치가 없나 거기에 좋아요는 왜 누름 15:13 22
16070894 잡담 안상호 부인인 가와구치 이소코(川口磯子)는 일본 모리가(毛利家) 공신의 딸로, 상류층 집안에 들어가 예법과 생활 풍습을 익히는 당대 일본 관습에 따라 의친왕저에 갔다가 구연수의 소개로 의친왕저에서 사무를 보게 됐고, 그 인연이 안상호와 결혼으로 이어진거. 이 내용의 출처는 정구충의 책 '한국 의학의 개척자'인데, 정구충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사람 15:13 69
16070893 잡담 편입은 가능 해 3 15:13 211
16070892 잡담 별개로 일본 역사 교육 진짜 개판이라서 현대 일본인들 즈그 조상들이 식민국가들한테 어떤 짓 저질렀는지 전혀 모르고 사는게 대부분이라더라 1 15:13 36
16070891 잡담 아니 심지어 이번이슈 온커뮤 다 통합이드만ㅋㅋㅋㅋㅋ 3 15:13 149
16070890 잡담 아니 ㅎㅇ네는 온집안 사람들이 죄다 입털고 다닌거야?? 15:13 30
16070889 잡담 저정도인데 집안에서 자각이없엇던게 신기... 15:13 18
16070888 잡담 실시간 방영중인 드라마도 다 재촬영했는데 못한다는건 이제 안통하지 15:13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