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선인이라 맘 한켠에 신경쓰이다가여주랑 사랑에 빠지면서 암암리에 돕다가 본격 되는줄 알았는데여주가 오히려 남주랑 사랑에 빠지면서 평안한 미래를 위해 독립에 가담하게 되는듯? 일제의 이면도 볼테고둘 다 독립에 스며드는 설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