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없는 드라마가 TV에…中 ‘AI 드라마’의 진격, 한국은 어디까지 갈까 [IS포커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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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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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도, 촬영장도 없다. 중국에서 숏폼을 중심으로 몸집을 키운 AI 드라마가 지방 방송사 정규 편성까지 진출했다. 제작비와 제작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는 크지만, 막상 완성된 작품을 보면 기술의 빈틈도 선명하다. 국내에서도 AI를 활용한 장면이 하나둘 등장하는 가운데 제작비 상승에 시달리는 드라마 업계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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