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쇼2’ 유현수 “롤모델은 박해일…‘연기에 진심인 배우’로 기억되고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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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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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해일은 오랫동안 동경해온 배우다. 2006년 영화 ‘괴물’로 처음 그의 연기를 접한 뒤 ‘헤어질 결심’까지 출연작을 꾸준히 챙겨봤다고. 유현수는 “박해일 선배는 작품마다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시면서도 그 안에 고유의 깊이와 진중함이 느껴진다”며 “그런 모습을 보면서 늘 존경스럽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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