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끝나면 맛있는 밥 먹자"…故 안판석 감독, 생전 건넨 먹먹한 '문자'→배우들 눈물 [RE: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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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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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차강윤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존경하는 스승님이자 아버지 같으셨던 안판석 감독님"이라고 운을 뗀 그는 "감독님과 나눠오던 평범한 메시지를 이제는 스스로 간직해야만 하는 사실에 마음이 아린다"며 안 감독에게 받은 따뜻한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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