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이거는 앞으로도 길이길이 끌올될 말 같음 https://theqoo.net/dyb/4312786243 무명의 더쿠 | 09:39 | 조회 수 205 어떻게 저렇게 기분 좆같이 씨부릴수있지 감탄나올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