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보고선 오 쫀쫀하고 재밌어! 하고 지인이랑 떠들다가 잤는데 아침에도 그 연기들이 디게 생각나....
내가 그집딸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생각도 나고. 평범한 가족들이 전문킬러도 아니고 그 어설픔속에서 안간힘을 쓰던게 진짜 짠하고 이정은 연기 표정 계속 생각나고
감독님 상업영화 입봉인데 리듬을 끌고가는 실력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