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형사 안보현 정은채, 피 흘린 채 포착…불타는 폐가 감금당했다(재벌X형사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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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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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3회 스틸에는 목숨이 위태로운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음산한 분위기가 흐르는 폐가에 감금되어 있다. 등을 마주댄 채 앉아있는 두 사람은 팔다리를 모두 결박당해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황. 더욱이 혜라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듯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가에서 화재까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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