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엔딩에 동만이가 갑자기 너무 성공해버린게 좀 나한테 상처아닌상처?여서 끝나고는 다 털어버렸었는데 어쨌든 이 드라마가 줬던 감정의 세밀한 묘사나.. 감정을 다루는 방식은 너무 새롭고 와닿는것도 많았어가지고 계속 생각나는거같음 ... 특히 도와줘 장면 오열 ㅜㅜ 황동만 이어폰끼고 버스에서 형용하지못할 표정 짓는것도 그렇고 허기 장면도 ㅜㅜㅜ 명장면 개많음
사실 엔딩에 동만이가 갑자기 너무 성공해버린게 좀 나한테 상처아닌상처?여서 끝나고는 다 털어버렸었는데 어쨌든 이 드라마가 줬던 감정의 세밀한 묘사나.. 감정을 다루는 방식은 너무 새롭고 와닿는것도 많았어가지고 계속 생각나는거같음 ... 특히 도와줘 장면 오열 ㅜㅜ 황동만 이어폰끼고 버스에서 형용하지못할 표정 짓는것도 그렇고 허기 장면도 ㅜㅜㅜ 명장면 개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