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로 계속 나오자나 바빌론은 결과만 나오면 과정은 문제삼지않는다고
지금까지 그래왔고 그렇게 학습했고 그렇게 올라왔던거지
막화에 바빌론에서 팽되고 전투준비하면서 냄새나는 남자새끼들 여전하다고 할때 직장인여성의 유리천장도 느껴지고
그냥 직장도아니고 용병세계에서 젊은여자가 관리자까지 올라가려면 얼마나 ㅈ뺑이치고 굴렀을지도 짐작되고 막 결벽증 비슷하게 굴었던것도 갑자기 이해됨
어차피 죽을거 맵시 포기못하고 끝까지 스타일 지킨 배짱도 실전에선 ㅈ밥인줄 알았는데 개짱쎈것도 의외였고 맘에듬
솔직히 2시즌내내 ㅆ년이었고 걍 그저그런 빌런캐였을수있다가 막화에서 포텐 터트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