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볼땐 그냥 후루룩 재미용 드라만데 깊생하면 동화같은 느낌 받음
운정이도 채니도 호란이도 팔호도 다들 내편이냐 아니냐 내편이면 좋을걸 하고
채니운정이 서로 좋아하는것도 성인의 사랑이라기 보단 아이들의 관심과 집착같고
분더킨더들은 부작용 해결해준다는 아버지 따라다니고
다들 세상에서 분리돼서 아이인채로 갇혀있다가 해성시에서 서로 만나면서 모험을 시작하는 느낌임
그래서 감독이 구니스 얘기한 것 같기도 하고
운정이도 채니도 호란이도 팔호도 다들 내편이냐 아니냐 내편이면 좋을걸 하고
채니운정이 서로 좋아하는것도 성인의 사랑이라기 보단 아이들의 관심과 집착같고
분더킨더들은 부작용 해결해준다는 아버지 따라다니고
다들 세상에서 분리돼서 아이인채로 갇혀있다가 해성시에서 서로 만나면서 모험을 시작하는 느낌임
그래서 감독이 구니스 얘기한 것 같기도 하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