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영당시에 뎡배에서 달리진 않고 폰보면서 놓치면 놓치는대로 걍 가볍게 봤었는데 이게 왜 그렇게까지 덬붙었었는지 궁금해서 각잡고 정주행 다시 해봤거든 근데 확실히 인기 있을만 했다ㅋㅋㅋ 로맨스랑 코미디 밸런스도 잘 맞췄고 서사도 잘 짰네 특히 기억 다 잃었는데 소나기 작곡 떡밥 수거한게 ㄹㅈㄷ 그때 같이 안달린거 후회된다ㅋㅋㅋ
그리고 막화 초반에 김영수 사건 해결 바로하고 에필로그 느낌으로 솔선 꽁냥씬 다 퍼준거 좀 신선했고 갠적으로 남주는 대중들한테 잘 안알려진 배우쓴게 신의 한수같음ㅋㅋㅋ 톱스타역으로도 나오는데 잘 알려진 배우썼으면 본체랑 겹쳐보였을거 같아서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