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태어나서 이렇게 감동적인 변화는 본 적이 없어 https://theqoo.net/dyb/4312233474 무명의 더쿠 | 20:04 | 조회 수 49 서로 죽이고 싶어서 미치겠다는 눈빛으로 으르렁대다가 사랑해서 미쳐버린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됏잔아 🚬(›´-`‹ ) 호옵- 🚬(›´0`‹ )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