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맞다"…친일인명사전 집필진이 본 '하영 증조부' 논란 https://theqoo.net/dyb/4311727060 무명의 더쿠 | 11:54 | 조회 수 414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13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안상호의 친일 행적은 팩트"라고 밝혔다. 방 사무처장은 친일인명사전 집필에 직접 참여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3585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