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종독살설 자료 찾다가 명성황후 시해자료 찾는데 내용보고 경악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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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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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선의 국모다 이런거 당연히 없었고
당시 상황은 여러 목격자들의 말을 재구성한 각 국 보고서에 의존할수밖에 없는데
종합해서 봐도
명성황후는 자다가 들이닥친 상황에서 쪽문까지 달아났는데 거기서 붙잡혀서 죽었음
심지어 불에 태워지기전까지 살아있었고 시간 윤간 당했다는 보고서도 있고..
한나라의 왕비를 그렇게 죽인게..
심지어 거기에 앞장선 우범선은 우장춘박사 아버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