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이든 소록도든 조용히 잘살수있었는데 수면 위로 끌어올려진게 부끄러움을 가르치지않은 업보 아니려나 https://theqoo.net/dyb/4311518775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525 분명 명문가라고 조용히 잘먹고 잘살았는데이렇게 까발려진건 부끄러운거라고 안가르치고 자랑스러운거라고 가르친 업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