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막 보고 나왔는데 소름이었던 부분 (강ㅅㅍ) https://theqoo.net/dyb/4311400382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154 아테나가 아니라 트로이에서 죽은 이름 모를 여자애의 환영이었다는 게 졸라 반전이었음사실 좀 지루하게 보고 있었는데 이때부터 결말까지 쭉 집중해서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