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게도 그런 무지한 상태로 여러 자리에서 증조부에 대한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꺼내 왔습니다. https://theqoo.net/dyb/4310662350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92 그니까 진짜 한치의 의심도 없이 많이도 자랑을 하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