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 입장에선 그냥 서울 동네 어디라도 서울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수저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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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
조회 수 216
진짜 살아가는 삶의 질이 너무 다름 어릴때부터 보고 경험하고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그냥 세계가 다른 느낌 서울부모집에서 집 걱정없이 취직하고 그렇게 살아간다는거 자체도 너무 부러워
진짜 살아가는 삶의 질이 너무 다름 어릴때부터 보고 경험하고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그냥 세계가 다른 느낌 서울부모집에서 집 걱정없이 취직하고 그렇게 살아간다는거 자체도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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