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대대로 잘 살았다고 했음 할머니 시집 오셨을때까지만 해도 마님 소리 들었다고 https://theqoo.net/dyb/4310574780 무명의 더쿠 | 08-12 | 조회 수 124 근데 그시절에 다 뺏기고 가난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