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요를 통해 ‘이 배우가 이런 역할도 소화할 수 있구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한계를 두지 않고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는다면 정말 뜻깊을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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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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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기사 보는데 이준영 연기 대하는 마인드가 참 좋네 이런게 쌓이고 쌓여서 필모도 다양하게 채워지고 이젠 무슨 역을 한다고 해도 연기는 진짜 믿고 보게 되는거 같아서 마음좋다 (그러니 이제 제대해✊️)
당장 포핸즈도 강회장이랑 너무 다른데 심지어 동촬이라고 해서 어떻게 소화했을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