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장PD는 "드라마가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발생한 일이었다"며 "원하는 대로만 캐스팅이 이뤄지지 않는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간접적으로 마음 고생을 전했고, '폭군의 셰프'는 흥행에 성공하며 이채민 역시 스타 반열에 올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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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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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놓고 쓰는게 차은우인게 코메디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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