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무명의 더쿠
|
08:46 |
조회 수 1034
'시그널', '넉 오프'처럼 작품 공개 전 모르고 캐스팅을 했다가 배우의 개인사 논란이 불거지는 경우는 공개 일정이 무기한 미뤄지거나 타격을 받고 있는데, 오히려 논란 이후 캐스팅을 강행하는 작품들은 공개 일정에 전혀 타격을 받지 않고 있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상당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으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국세청의 결과를 존중한다.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으나, 이달 초 국세청 과세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중 역시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감정으로 불편하게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알면서' 캐스팅을 강행하는 것은 제작진 역시 그의 복귀를 낙관하는 셈이다.
아직 차은우의 조세 심판 결과가 마무리되지 않았고 출연 역시 검토 단계이지만, 같은 연출자에 같은 장르 시즌2격 작품에서 주연 배우 캐스팅을 두고 정반대의 잣대가 적용되는 것에 대해 장PD가 시청자들의 의구심을 어떻게 잠재울지 주목된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상당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으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그는 "국세청의 결과를 존중한다.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으나, 이달 초 국세청 과세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중 역시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감정으로 불편하게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알면서' 캐스팅을 강행하는 것은 제작진 역시 그의 복귀를 낙관하는 셈이다.
아직 차은우의 조세 심판 결과가 마무리되지 않았고 출연 역시 검토 단계이지만, 같은 연출자에 같은 장르 시즌2격 작품에서 주연 배우 캐스팅을 두고 정반대의 잣대가 적용되는 것에 대해 장PD가 시청자들의 의구심을 어떻게 잠재울지 주목된다
https://naver.me/GM32oJuW
기사도 떴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