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라는 말도 없고 그냥 요리 소재 로맨스에다설명부터 남여주 각자 목적이 너무 뚜렷하고 한정판 로맨스라는 말이남는것보단 여주 왕돼서 평생 그리워했다는 기록이 현대에 닿는게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