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이번 일로 너무 과하게 부심 있는 사람 중에 정상 없다는 것만 새삼 깨달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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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뽕차고 과하고 부심 있고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주절주절하고 이거 정상 아닌 게 맞는듯
입덕 초기에 잔뜩 뽕차서 덕심이나 팬심으로 그래도 고깝게 보는 사람 많은데 그런 게 아니면 더더욱이나 정상 아님
정상이어도 니새끼 니나 이쁘지 소리 듣기 딱 좋은데 정말 아무도 묻지도 않았는데 우리 집 최고 우리 집안 최고 하다 다 털리는 거 보니까 가만 있음 중간은 간다는 말이 진리라는 걸 느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