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엿사 엿마을도 예쁘고 엿마을ses 관장님 할머니 필승이 안기준 다 따뜻하고 좋았는데ㅠ
무명의 더쿠
|
08-11 |
조회 수 147
드라마 보면 내용상 충분히 의미있는 제목이였고
마을도 마을사람들도 다 따뜻하고 예뻐서 좋았는데
진짜 이렇게 제목이 조롱거리 된 상황이 너무 열받는다 아오
마을도 마을사람들도 다 따뜻하고 예뻐서 좋았는데
진짜 이렇게 제목이 조롱거리 된 상황이 너무 열받는다 아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