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자체는 호감이었는데 집안 언플은 별로였었거든 https://theqoo.net/dyb/4309827265 무명의 더쿠 | 18:38 | 조회 수 559 얼굴도 괜찮고 연기도 괜찮고 내가 보는 작품에 많이 나와서 익숙해지기도 했고..그래서 좋게 봤는데 어쩌다 기사 뜰 때마다 집안 언플을 너무 해서 왜 저렇게까지 말하고 다닐까 했는데 답답하다 진짜그때는 걍 왜 저렇게까지 과시하지 였는데 이젠 그 수준이 아니라 이걸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네